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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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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나무

고로쇠나무

입과 수형이 좋아 조경수로 인기
수액 채취하려 천연음료로 상품화 등록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인기품종


뽕나무 + 오디

뽕나무 + 오디

누에를 이용한 당뇨에 활용되는 수종
뿌리, 잎, 열매가 사용되고 있다.
최근 새로이 각광받는 경제수종


노나무

노나무

벌나무와 함께 약재로 사용
독성이 약간 있으므로 식용에 주의한다.


등칡

등칡

담배 파이프와 같이 꼬부라진 꽃은 관상 가치로 뛰어나다.
열매의 모양도 아름답기 때문에 조경용 소재로 이용
성숙한 줄기는 약재로도 이용한다.


산겨릅나무

산겨릅나무

목재는 기구재로 쓰인다.
나무껍질에 섬유가 발달해 있어 새끼 대신 사용한다.
한국, 중국 북동부, 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산수유

산수유

3월꽃은 봄소식을 알린다.
열매는 차를 끓여먹는다.
꽃길조성, 군식, 정원수로 좋다.


엄나무

엄나무

나무껍질은 약용으로 사용
어린잎은 식용으로 사용
농촌에서 잡귀의 침입을 막는데도 사용


오갈피

오갈피

뿌리와 줄기는 약용으로 사용
열매는 오갈피주로 유명한 경제수종임


참두릅

참두릅

봄철 돋아나는 새순은 산채나물로 많이 이용
이른 봄 식욕을 돋아 주는 식재료로 많이 쓰임


참옻나무

참옻나무

새순은 한방재료로 특수 사료로 많이 쓰임
옻의 수요 증가로 인하여 소득작목으로 급부상
수액은 고급 도료로 이용됨


박하

박하

산야습지에 나는 개박하는 강력한 천연 신경안정제로서 부작용과 독성이 없는 안전한 단방치료제이다.


동충하초

동충하초

동충하초는 폐병에 특효약이고 강정효과가 크며, 식용으로는 오리와 함께 요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해져왔다.


진교

진교

뿌리는 약용으로 이용한다. 주로 운동계, 신경계, 소화계 질환 등을 다스린다.
알칼로이드 성분이 중추신경을 진정시키고 혈관을 넓혀 혈압이 내려가게 하는 작용을 한다.


복분자

복분자

신장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성기능이 떨어진 사람과 야뇨증, 체한 것을 내리는데 또한 당뇨에도 뀌어난 효능이 있다.


오미자

오미자

맛은 시고 성질은 따듯하다. 폐경, 신경, 비경에 작용한다. 기와 폐를 보호하고 기침을 멈추며 신정을 불쿼준다. 또 갈증을 멈추고 가슴이 답답한 것을 낫게 하며 삽정한다.


구기자

구기자

구기자는 간장, 신장을 보호하고 정력을 복돋워주는 효능이 있다. 독성이 없어 오용해도 부작용이 없다. 신장에 작용해 허로 손상을 낫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양기를 왕성케 하여 허리를 튼튼하게 해 준다.


벌나무

벌나무

간암·간경화증·간염·백혈병 등에 치료효과가 잇으며, 계룡산 일대에 자라는데 약용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독성이 없으므로 어떤 체질에도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약재이다. 비슷한 효능으로는 노나무가 있다.


가중나무

가중나무

가중나무 뿌리 껍질에는 쿠아찜이라는 성분은 설사를 멈추는 작용과 적리균, 아메바성 원충의 성장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홰나무열매(과실)

홰나무열매(과실)

홰나무는 잎이 낮에는 맞 붙고 밤에는 펴지기 때문에 달리 수궁(水宮)이라고 부르며 열매는 온갖 치질, 불에 덴데 주로 쓰며 높은 열을 내리고 난산에 좋다.


솔잎

솔잎

동의보감에 의하면 솔잎은 고혈아, 말초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팔다리 저림, 불면증, 중풍, 신경쇠약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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